하호는 동물에 관심 있는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모여 만든 소모임으로서 전문가적인 접근보다는 보통 사람의 시각에서 동물과 동물 문제를 접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이 하호의 기본 취지입니다.
동물과 동물권리에 대한 왜곡된 관념과 의식을 일상의 접점을 통해 개선활동을 펼침으로써 주변의 동물부터 동물답게 살 수 있는 여건을 확대하는데 노력하고 궁극적으로 모든 동물이 그들의 권리를 누리며 살 수 있는 터전을 닦는데 이바지하는 실천하는 모임이 되는 것을 활동목표로 합니다.
하호의 활동분야는 크게 야생동물 보호와 동물복지 증진으로 나누며, 야생동물 보호 분야에서는 탐사를 통한 야생동물 보호와 서식지 보전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활동을 하고, 동물복지 증진 분야에서는 동물복지 문제를 공감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인식이 확산되도록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소외된 동물문제를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주요 활동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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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한 해 동안 서울대공원 동물원을 모니터링 하여 보고서인 '슬픈 동물원'을 2002년 1월에 발표하였으며, 2004년에도 서울대공원 동물원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12월에 ‘슬픈 동물원 2004’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슬픈동물원2004완결판.pdf
- 2005-2006년에는 서울의 주요 새 서식지를 정기적으로 조사하여 2006년 12월에 '서울 하늘에도 새가 날고 있어요'라는 탐조 안내서와 홈페이지를 제작했다.
하호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ecohaho
<서울 하늘에도 새가 날고 있어요> 웹사이트 www.seoulbir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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