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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통조림에 담긴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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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 2011-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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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 주권을 지키자 ③] 통조림 식품에서 환경호르몬 물질 비스페놀A(BPA) 검출
이지현 사무처장
우리는 먹어야 산다. 먹는 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우리 몸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먹을거리는 늘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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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조작식품 꼼수', 그만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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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 2011-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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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조작식품 꼼수', 그만 하시죠
[먹을거리 주권을 지키자②] 소비자들 뿔나게 하는 '유전자조작식품 표시제'
서울환경연합에서 오마이뉴스에 [먹을거리 주권을 지키자]는 연재 기사를 싣고 있습니다.
두번째 기사로 유전자조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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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밥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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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 2011-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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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들어 가장 춥다는 일기예보에 기다리던 '언니네텃밭 마당 잔치'를 어떻게 하나 고민을 했습니다. 다행히 낮이 되자 햇님이 따뜻하게 마당을 비추고, 바람도 불지 않아 잔치하기 참~! 좋은 날씨가 되었습니다.
횡성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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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 누가 여성농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는가? (8월 25일 전국여성농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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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 2011-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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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내내, 이 땅에서 태어나는 소중한 먹을거리를 키워내시고,
그것도 모자라 해마다 겨울이면, 차가운 도로위에서 눈물로 "아스팔트 농사"를 짓는 땅의 어머니! 여성농민들이 서울에 모이셨습니다.
8월 25일 서울시청광장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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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오산리 마을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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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2011-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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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동체 농업, "언니네 텃밭."
서울환경연합은 작년 3월부터 강원도 횡성 여성농민회와 인연을 맺고 약 30가구의 참가자들이 "언니네 텃밭"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 횡성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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