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환경운동연합이 있는 종로구 누하동 ‘환경센터’는 2001년 4월 문을 열었습니다.
환경센터는 ‘한국환경센터건립추진위원회’와 ‘환경운동연합’이 1995년부터 5년여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민간센터로, 1만여 시민, 단체, 기업이 모금에 참여했습니다. 당초 지하2층 지상4층의 새 건물로 지을 예정이었지만, 20년 정도 된 3층의 기존 건물이 워낙 튼튼하고 폐자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개축을 선택했습니다.
+환경센터의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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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센터 10주년 기획기사
(1) 회화나무와 작은 숲
(2) 사무실 옆 광장
(3) 햇빛과 흙으로 배우는 환경교육
(4) 이웃이 즐겨 찾는 열린 공간
(5) 상상력으로 다시 만드는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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