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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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위원회는 2006년 2월 안전한 먹을거리 관련 기존의 자문회의 역할을 담당하던 식품위원회를 기반으로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 없애기 운동 분야를 접목, 생활환경 전반에 대해 전문가를 결합하여 확대 개편된 위원회입니다. 과거 '벌레먹은사과팀' 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주요활동(연도별) 2006년 수은오염 문제가 제기되어 2006년 2월 생활환경위원회 주최로 ‘수은의 위협,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토론회 진행(2월) 토론회 이후 성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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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CO2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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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은 2005년부터 서울의 에너지, 대기 정책 및 사업에 관해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초반에는 서울시가 최대의 경제력과 조직규모를 가진 지방정부로서 에너지 전담부서 없이, 이런 계획에 따른 행정이 잘 진행되지 않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2005년 서울의 전력자립율이 2.2%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서울시가 에너지국과 신재생에너지과를 만들어 전력자립율을 높일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정책을 실천해야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리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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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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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위원회는 1980년대 후반 ‘공해추방을 위한 여성교육'(공해반대시민운동협의회 주최)을 이수한 주부들이 모여 공해 문제를 ‘주부'의 시각에서 해결해 보고자 만들어졌다. 사회적으로 ‘주부'란 여성의 위치와 어머니의 위치를 함께 가지고 있다. 또한 ‘주부'는 당시 급격히 발전하던 여성운동의 테두리 내에서도 특별한 주목을 받지 못한 어찌 보면 소외된 계층이었다. 여성운동은 여성의 지위 향상과 사회적 역할 확대를 ‘직장'을 가진 여성을 운동의 중심으로 삼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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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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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 생태계의 근간이 되며, 하천은 물이 모여 흐르는 곳을 일컫습니다. 현재 서울에는 36개의 법정하천이 있으며 이 하천들은 서로 합류되어 한강의 큰 물줄기로 만납니다. 인위적인 제방공사와 복개 등으로 현재 하천은 하천 본연의 생태를 잃어버린 채 도시를 흐르고 있습니다. 자연환경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양재천과 청계천 복원 이후 하천의 생태성 회복이 주요 이슈로 떠오르면서 서울환경연합은 하천을 다시 살리고 가꾸는데 뜻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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